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취준 VS 4.0 맞추기
안녕하세요. 이번에 졸유하고 고민인 학생입니다. 스펙은 간단하게 지거국 3.8~4.0미만 인턴 1 학부연구생 1년 공정실습 3회 ADSP,6시그마 프젝 3회 수상 1 이렇게 있습니다. 취준을 할지 4.0을 맞추고 하반기에 취준을 노릴지 고민이 됩니다. 원서를 이번에 총 30개 썼는데 1개밖에 안되서... 뭐가 문제인지도 사실 모르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2026.02.02
답변 6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9%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학점을 4.0 이상으로 개선을 추진해주시면서 상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취준을 도전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최근 취업난이 점차 가속화됨에 따라 타지원자들도 취업 공백기가 점차 장기화되는 추세에 있습니다. 따라서 채용 공고가 나올때마다 지속적으로 끊임없이 지원 가능한 기업에 도전해주시는 것이 중요하며, 취업의 경우 운적인 요소가 상당부분 작용하는 분야로서 학점 개선을 병행하면서도 본인의 역량 여하에 따라 충분히 최종합격이 가능합니다. 지원 직무 관련 인턴, 학부연구생, 공정실습, 프로젝트 수행 경험 등 다수의 직무 활동을 보유하고 계시므로 보다 자신감을 가지고 임해주셔도 되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현재 스펙을 보면 학점, 인턴, 학부연구생, 공정실습 등 기본 요소는 갖췄지만, 지원 결과가 1/30이라면 지원 전략과 자기소개서·포트폴리오가 문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스펙 자체는 상위권이나, 회사별 직무 맞춤 경험과 직무 역량을 충분히 어필하지 못하면 서류에서 탈락할 수 있습니다. 4.0을 맞추는 것도 의미가 있지만, 하반기 취준을 위해서는 지금부터 직무 관련 프로젝트, 실습, 자격증, 공모전 등 경험을 정리하고, 자기소개서·면접 스토리라인을 직무 중심으로 강화하는 것이 더 효율적입니다. 또한 지원 기업·직무를 좁혀 집중 지원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3.8점대의 학점은 이미 충분히 훌륭하니 졸업 유예로 시간을 쓰기보다 지금 바로 취업 전선에 뛰어들어 자소서와 면접 스킬을 다듬는 것이 훨씬 전략적입니다. 서류 탈락의 원인은 학점이 아니라 직무 적합성을 어필하는 스토리텔링 부족일 확률이 높으니 기존 경험을 재분석하여 에세이의 퀄리티를 높이는 데 집중하셔야 합니다. 무의미한 학점 상승보다 실전 지원을 통해 부족한 점을 보완하는 것이 합격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학점이 문제는 아니기 때문에 스펙 쌓으시는데 집중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학점을 더 올리시고 추가로 어학을 더 올리시는 것을 추천을 합니다. 대기업 평균이 스피킹 기준 IH정도가 되어 이 정도 수준만 되어도 뒤쳐지거나 하지는 않지만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비슷한 수준의 영어점수를 취득해오기 때문에 AL급은 받으시는 것이 변별력을 가질 수 있는 점수대가 됩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성실하게 답변드립니다. 채택 바랍니다 ^^ 4.0 맞추기보다는 '지금 취준'이 더 맞습니다. 3.8-4.0 미만 vs 4.0초과 > 서류에서 체감 차이 거의 없음 스펙은 이미 신입 반도체 기준 충분 30개중 1개 합격 = 스펙 문제보다는 자소서 / 직무 핏 문제일 확률 큼 추천 전략 지원 계속하면서 자소서 직무별로 재정비(공정/장비/평가 구분) 1-2개 자소서 집중 첨삭이 효과 큼 지금은 성적보다 지원 전략 수정 타이밍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하계인턴 이후 직무 적합성 질문
이번 삼성전자 인턴 지원에 고민이 있어서 질문 남깁니다. 이때까지 진행한 활동들이 파운드리 회로 설계가 가장 핏할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 지원하고자 합니다. 다만 저는 하이닉스나 ds 메모리 사업부 같은 메모리 회사에 가고 싶습니다. 학부에서 한 활동들도 파운드리 회설에 핏하고, 하계 인턴도 파운드리에서 진행하게 되면 한 분야만 판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나중에 공채나 이직 시에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인턴으로 파운드리를 안 쓸 것은 아니지만, 차후 전환 프로세스에 지원을 할지도 미지수인 거 같습니다. (솔직한 심정으로는 직장으로 파운드리 사업부를 가고 싶지 않습니다) 현직자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 여쭙고 싶습니다.
Q. 한국수자원공사 면접 vs 서울교통공사 필기
한국수자원공사 필기에 붙었는데 서울교통공사 필기 시험일정이랑 겹쳐서 어디에 비중을 둬야 할지 고민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Q. 엔터/방송 콘텐츠 기획 및 디자인 취업 시 학벌
올해 재수해서 수도권 국립대 디자인 학과에 합격했습니다. 배우 엔터나 기획쪽 희망하는데, 학벌이 혹여 문제가 되지는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입시를 다시 하는 기간을 아껴서 포트폴리오를 쌓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재학 중인 학교보다 이름이 더 알려진 수도권 사립대 정도의 업그레이드가 의미가 있을까 싶기도 합니다. 시간을 더 투자해서 좋은 학교에 가는 것이 후에 엔터 계열 취업 하는 데에 더 나은 선택일지, 그 시간에 공모전과 포트폴리오를 더 쌓는 게 나을지 현업 종사자 분들의 조언이 간절히 필요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